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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연합뉴스] 지난 100년간 전세계 아이들의 목숨을 살린 여성 이야기 페이스북 트위터 퍼가기 인쇄
작성일 2017-09-28 조회수 83

신간 '누가 이 아이들을 구할 것인가'(원제: The Woman Who Saved the Children)에 실린 '세이브더칠드런' 설립자, 에글렌타인 젭(1876~1928)의 이야기다. 에글렌타인이 전쟁 후유증 속에서 고통받고 굶주리는 어린이를 구하고자 동생 도로시와 함께 세운 세이브더칠드런은 현재 120여 개국 어린이를 돕는 세계 최대 독립기구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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