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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와 아동을 연결해주는, 우리가 누구? WE SAVER(서신번역봉사자)! 페이스북 트위터 퍼가기 인쇄
작성일 2017-12-19 조회수 1230


‘후원의 밤’, 해외결연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 WE SAVER(서신번역봉사자)의 날 행사 현장 스케치



올 한해도 숨 가쁘게 달려왔네요. (벌써 올 해가 끝이라고!?) 

다들 한 해의 마무리 잘 되어 가시나요?  

올해도 어김없이!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기꺼이 내어 준 337명의 천사들 덕분에 4만 5천여 통의 편지가 후원자와 후원아동에게 전해질 수 있었답니다. 그 천사들이 누구냐구요? 바로 세이브더칠드런 해외결연 서신번역 봉사단 WE SAVER, 이지요!


오늘 하루는 WE SAVER 에게도 쉼과 마음의 감사의 인사를 꼬~옥 전해야 하겠어요. 

그래서 준비했지요. WE SAVER의, WE SAVER에 의한, WE SAVER를 위한 파~튀!  

2017년 12월의 첫 날!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 따뜻한 천사들이 모였습니다!


행사명 ‘UTSAB’, 컨셉은 ‘문화’. 

100% 완~벽하지는 않지만, RED 컬러를 중심으로 깨알 같은 데코레이션, 어깨가 들썩이는 현지 음악, 아름다운 멋이 깃든 현지 의상 등으로 알~차게 분위기를 내보았습니다. 

*UTSAB는 ‘파티, 축제’라는 의미의 네팔/인도어 랍니다.




"오늘은 나도 시상식에 초대된 전지현!"

"우와! 저랑 사진 찍어주세요!"


많이 읽고 번역했지만, 사실 편지를 쓴 아동이 사는 국가에 대해 모르는 것들도 많았었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해외결연 사업장이 있는 국가, 국기 맞추기 게임을 통해 조금 더 편지를 쓴 아동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짜잔! 네팔의 국기는 이렇게 생겼구나~ 편지를 쓴 아동들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져요.



함께 둘러 앉아 밥을 먹는 WE SAVER. 파티에 음식이 빠질 순 없죠!


오늘 파티의 하이라이트! 네팔 현지 쉐프가 직접 만들고 방송에도 나왔다는 궁극의 그 맛집!  

의미를 알고 먹으니 더 맛있군요~



해외결연 사업장에서는 이런 일들이! 

사진을 재연하라는 팀 미션을 받고 신중하게 사진을 골라봅니다. 



센스 + 연기력으로 미션 컴플리트! 

(왼쪽 사진에는 팀원들이 아동과 선생님 역을 맡아서 교육하는 모습을 재연하고, 오른쪽 사진에는 팀원들이 손을 모아 ‘UTSAB’ 글자를 만들어냈습니다.)



소중한 재능과 시간을 기부해 준 WE SAVER, 그대들에게 드리는 ‘슈퍼 그뤠잇!’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아동과 후원자에게 감동을 선물해 주었기에 이 상을 드립니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또 그 후년에도, 오래오래 저희와 함께 활동해주실거죠?




WE SAVER, 여러분이 있기에 후원자와 아동 사이의 거리가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그 만큼 세상의 따뜻한 기온도 매년 상승하는 것이겠지요? 

2017년 한해 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슈퍼 그뤠잇!’) 그리고 2018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 WE SAVER는 ‘Working for Empowering Children’의 약자로, 해외결연 후원자님과 결연아동의 소통의 소중한 매개체인 편지를 번역하고, 처리하는 전반 과정에 함께하여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봉사단 입니다. 봉사단 활동에 관심이 있거나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WE SAVER 홈페이지(http://wesaver.sc.or.kr )를 방문하시거나 02)2126-4001 로 연락주세요!


 이현철(후원관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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