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영화제 소개

아동권리영화제는 아동 체벌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2015년 처음 선을 보였습니다.

아동권리영화제는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며
아동을 오롯한 개인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회적인 인식 변화를 기대합니다.

아동권리영화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 ‘아동권리’영화제입니다.

제 5회 아동권리영화제는 아동을 단순한 보호대상이 아닌 권리를 가진 주체로 명시한 유엔아동권리협약 30주년을 맞아
'아동의 권리' 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를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

  1. 1.아동권리 감수성을 촉촉하게! 조금 일찍 와서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해보세요.
  2. 2.영화 관람 후, 빵빵한 패널들의 시네마토크를 즐겨보세요!
  3. 3.영화제 참여를 SNS로 인증하면 선물이 팡팡!!

상영 영화 및 부대행사

  • 서울
  • 부천
  • 울산
  • 부산
  • 대전
DAY 1 - 11/23(토)
서울 : 11월 23일 상영 영화 및 부대행사

<시네마토크>

가버니움
11월 23일(토) 11:00 ~ 14:00
"이제 우리가 답할 차례" - 난민 아동 보호와 사회의 책임.
김혜리(씨네 21기자), 김아름 (세이브더칠드런 해외사업부 팀장), 이탁건(재단법인 동천 변호사)
랜드오브마인
11월 23일(토) 15:00 ~ 17:40
"어른들이 일으킨 전쟁을 치우는 아이들" - 무차별 무기로 인한 아동의 피해.
이동진(영화평론가), 최하늬(피스모모 연구기획팀장)
브레드위너
11월 23일(토) 19:00 ~ 21:20
"아동에 대한 전쟁을 멈춰라" - 전쟁으로 빼앗긴 아동의 권리.
오준(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김영미(시사IN 국제문제 편집위원), 윤학렬(영화감독)
DAY 2 - 11/24(일)
서울 : 11월 24일 상영 영화 및 부대행사

<시네마토크>

플로리다 프로젝트
11월 24일(일) 11:00 ~ 13:40
"11년생 무늬" - 경제적 재난으로 빼앗긴 아동의 권리.
이다혜(씨네 21기자), 조남주 (소설가)
우리집
11월 24일(일) 15:00 ~ 17:20
"우리들, 우리집, 우리의 권리" - 부모의 결정과 아이의 의견.
백은하(배우연구소 소장), 윤가은(영화감독)
싱스트리트
11월 24일(일) 19:00 ~ 21:35
"어른들은 모르는 음악이란 구원" - 스스로의 삶을 살 권리.
이은선(영화저널리스트), 서천석(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
[제5회 아동권리영화제] 를 위해 특별 제작된 아동의 권리 배지를 네이버 가볼까에서 만나보세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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