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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아동이었던 사뉴 씨, 후원자가 되어 우간다를 다시 찾았습니다.
작성일 2017-07-28     조회수 615


"마이무나를 결연후원하는 것은 제가 받은 축복을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일입니다"


50여 년 전, 우간다의 결연아동으로 후원을 받고 자란 사뉴(Sanyu) 씨가 이제 자신의 결연아동을 만나기 위해 우간다를 방문했습니다. 해외결연후원이 아동과 지역사회에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해외결연 사업소개 보러가기: http://bit.ly/2uIdu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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