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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6년 '보이지 않는 상처'
작성일 2017-03-10     조회수 1972

전쟁으로 폐허가 된 시리아. 지난 6년의 내전 동안 시리아 아동들은 폭격으로 두려움에 떨고 굶주렸습니다. 아이들은 눈앞에서 친구들과 가족이 죽는 것을 보거나 집이 무너진 잔해에 묻히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리아 아동들은 ‘독성 스트레스(toxic stress)’에 장기간 노출돼 심각한 심리적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810만 시리아 아동은 여전히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보고서 내용 자세히 알아보기: http://bit.ly/2n5im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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