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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니롭' 이야기
작성일 2017-02-08     조회수 280

2012년, 방글라데시 외딴 마을에서 만난 니롭. 영양실조에 걸리고 설사병을 앓아 또래보다 작았던 아이가 이제 5살이 되어 귀여운 여동생과 종일 뛰어놀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방글라데시 가난한 지역에 진료소를 만들고 전문적인 의료 인력을 배치해 엄마와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세히보기: /guide/nanum-detail.do?pageDetail=68998&tabType=&sch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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